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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먹는 강아지, 식분증??

자신의 똥을 먹는 강아지,문제일까요?​똥을 먹는 행위 '식분증' 왜 그런지 살펴봅시다.똥을 싼 흔적은 있는데 집 그 어디에서도 똥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강아지 식분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식분증이란 강아지가 자신의 대변을 그대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대변을 먹을 수도 있지, 뭐가 문제냐?""인식의 문제 아니냐?"​대변을 먹는 행위 자체는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실제로 어린 강아지나 출산한 어미 강아지 혹은 단순 1~2회 정도 대변을먹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하지만 대변을 먹음으로써 따라오는 현상들은 우리 아이들을위험에 노출시키기 때문에 식분증은 고쳐주는 게 맞습니다.​왜 강아지는 대변을 먹을까?사람이 볼 때 식분증은 더럽게 느껴지며 당황스러운 일임은 분명합니다.​식분증은 새끼 강아지에게는 비교적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지만나이가 점점 먹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강아지 식분증이 생기는 원인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원인은?​1. 보금 자리 변화2. 맛과 냄새에 끌림3. 스트레스4. 관심 끌기 혹은 분리 불안5. 질병 후유증6. 약물 복용7. 영양분 부족8. 잘못된 배변 훈련 부작용​식분증은 대부분 스트레스, 배변 훈련의 부작용 혹은단순 식탐이 많은 강아지들 사이에서 많이 보여집니다.모든 부분에서 식분증은 고쳐야할 행위이긴 하지만몇몇 상황에서는 비교적 자연스러운 현상일 때도 있습니다.​1. 출산한 어미 강아지는 다른 동물로부터 자신의새끼를 지키기 위해 대변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2. 새끼 강아지는 영양소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본능적으로 자신의 대변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3. 대변에 대한 단순 호기심에 몇 번 대변을 섭취하는경우도 있습니다. 단, 수차례 더 반복될 경우 식분증을 의심해야 합니다.​4. 출생 환경에 따라 식분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자신의 환경을 정리하기 위해 식분증이 생기곤 합니다.​하지만 대변에는 대장균 및 각종 질병에 원인이 되는세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식분증은 꼭 고쳐야 할 행동입니다.​식분증, 어떻게 고쳐야할까?다 큰 강아지에게 식분증이 발생할 경우 우선 질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췌장 기능 저하 및 당뇨로 인해식분증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식분증은 단기간에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충분한 시작과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사료를 바꾸는 것이 제일 먼저 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지방 함량이 낮은 사료를 급여하여 강아지의 대변의냄새와 맛을 줄이는 방법입니다.​이렇게 되면 단순히 대변의 맛과 냄새에 끌려 식분증을얻게 된 강아지의 경우 서서히 대변에 대한 관심이 적어질 수도 있습니다.​그 외에는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놀아주거나 산책을 자주 하는 방법이 있으며,대변을 먹으려 할 때 다른 간식으로 유인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식분증은 여러가지 이유로 강아지에게 해로운 행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내 아이의 식분증이 발견된다면속상해하기만 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하지만 정확하게 고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합니다.​대부분의 질병 및 안좋은 습관은 스트레스에서 옵니다.​더 깊은 사랑과 관심으로 우리 아이가 꽃길만 걸을 수 있게 지켜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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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에게 노트북 위는 어떤 의미일까?

노트북 위에 앉는 고양이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일에 한창 집중하고 있을 때 컴퓨터 위에 자리 잡아버리는 고양이의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편해 보이지도 않는데 왜 굳이 그 곳에 자리를 잡는 걸까요? 고양이가 컴퓨터 위에 앉는 네가지 이유1. 따듯해서고양이는 본능적으로 따듯한 곳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햇볕이 드는 창가 같은 곳에서 앉는 모습을 자주 되게 되는 것입니다.컴퓨터는 납작하고 따듯해서 고양이에겐 앉기에 편하고 아늑한 곳이 될 수 있습니다.2. 질투 때문에고양이가 보호자와 깊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고, 스킨십이 자연스러운 편이라면 보호자와 가까워 보이는 컴퓨터의 자리에 질투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3. 관심을 끌기 위해컴퓨터가 보호자의 모든 관심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고양이는 불만을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자가 화면에 열중하고 있을 때 그 앞을 지나가기도 하고 물건을 떨어트리며 방해를 시도하죠.4. 보호자의 냄새가 나서보호자가 몇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지내다 보니 보호자의 냄새가 그곳에서 진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는 그 곳에 자신의 냄새를 묻히기를 시도합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고양이는 집안의 온갖 가구에 몸을 비비는데, 이것은 본능적인 영역표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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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달궈진 땅은 안전할까?

여름철 달궈진 땅, 반려견들은 안전할까? 반려견의 발바닥이 데였다는 신호는?반려견들은 더위를 먹었을 때 혀를 내밀고 숨을 몰아쉬는 등 덥다는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발바닥을 데였을 때,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1. 발바닥을 핥거나 잘근잘근 씹는다. 2. 반려견이 절뚝거리며 걷는다3. 반려견의 발바닥 색깔이 이전보다 진하다  ‘7초’ 테스트 폭염이 계속된다 함으로서 산책을 계속 미룰 수만은 없기에, 반려견의 발바닥이 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땅바닥이 너무 심하게 달궈지진 않았는지를 알기 위해 우리는 간단한 테스트를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땅바닥의 온도를 확인하기 위해선, 본인의 손을 아스팔트 위에 닿게끔 하고 7초간 유지하세요. 땅바닥이 7초 이내에 손을 때야 할 만큼 뜨겁다면, 반려견이 그 위를 산책하기엔 위험한 것입니다.  반려견의 발이 데였다면? 다행히도 반려견의 발이 가볍게 데인 것이라면, 차가운 물로 10-15초동안 발을 씻어줍니다.  그리고 반려견이 발을 핥아서 상처를 덧나게 하지 않도록 양말을 씌워주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상이 심각하다면, 즉시 동물병원으로 향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이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 경과에 따라 발바닥 상태를 잘 살펴주세요. 한동안 산책을 할 때, 거친 표면이나 또 다시 뜨거운 땅 위를 걷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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